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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6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감귤 직거래 판촉행사'에서 현영택(오른쪽부터) 서귀포농협 조합장, 정연태 농협유통 대표이사, 변대근 농협중앙회 홍보상무 등이 판촉활동을 하고 있다.
서귀포 농협 창립 50주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노지 감귤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했다.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서귀포농협에서 출하된 노지감귤(4kg/ 9,500원), 타이벡감귤(3kg/ 19,800원), 써니트한라봉(2kg/ 23,800원), 레드향(3kg/ 31,800원), 황금향(2kg/ 9,980원) 등을 할인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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