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해외건설협회는 소수 대상의 해외건설 금융·외환관리·보증 실무 집중과정 교육을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수주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해외 건설플랜트 시장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금융능력도 갖춰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교육 과정은 해외건설 금융 이해와 동향을 비롯해 환리스크 관리, 해외프로젝트 금융계약 이해 및 유의점, 해외건설 이행보증서 발급 지원제도 등으로 구성됐다. 이밖에 해외건설협회는 건설기업 임직원의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을 위한 해외건설 영어문서 분석 및 작성 실무과정 교육도 오는 19일부터 3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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