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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는 신규 딜러망 확충, 작업기 라인업 강화, 지역 특화 판촉 전략 등을 기반으로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 내년부터 소형건설장비 등 제품군을 확대하며 매출 구조 다변화에 나선다.
튀르키예·우크라이나 등 유럽 신흥 시장과 동남아 지역 사업도 확장해 해외시장 다변화를 가속화 한다. 이는 북미 편중을 완화하고 환율·관세 등 외부 변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국내는 AI·자율주행·정밀농업 중심 미래농업 비즈니스에 집중한다. 내년 3월 AI 기반 자율작업 트랙터, 상반기 자율주행 제초로봇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으로 위성 활용 모니터링 등 정밀농업 솔루션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는 “대동은 단기적인 실적에 그치지 않고, 기술 혁신과 시장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AI·전동화·정밀농업 등의 하이테크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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