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기재 양천구청장과 조성욱 평광교회 담임목사가 20일 양천구 목동 평광교회에서 열린 ‘평광교회 크리스마스 사랑나눔 전달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광교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날 830여만 원 상당의 성탄절 케이크 710개를 지역 아동들에게 후원했으며 케이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23곳을 통해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맛있는 케이크를 준비해주신 평광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