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아보카도 유통업체 캘러보 그로워스(CVGW)가 아보카도 가격 상승으로 인해 2분기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면서 11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개장전 거래에서 캘러보 그로워스의 주가는 14.25% 상승한 28.55달러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캘러보 그로워스의 2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17% 증가한 1억8440만달러를 기록하며 예상치 1억6030만달러를 넘어섰다.
주당순이익(EPS)은 50센트로 예상치 36센트를 웃돌았다.
리 콜 캘러보 그로워스 CEO는 “핵심 아보카도 사업과 토마토 포트폴리오의 가격 상승 및 마진 개선과 과카몰리 사업의 개선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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