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DL건설(001880)은 엠제이군량제이차주식회사의 89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본 채무보증은 회사가 시공하는 이천군량리물류센터 신축사업 관련해, 채무자가 2023년 10월 24일(대출만기일)까지 대출채무를 전액 상환하지 못할 경우, 시공사인 당사가 미상환 대출잔액에 대하여 채무를 상환하게 되는 내용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