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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은 블랙핑크의 통산 5번째 빌보드200 차트 인 앨범이다. 앞서 블랙핑크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동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새 역사를 쓴 바 있다.
새 앨범을 낸 블랙핑크는 빌보드와 함께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냈다. ‘데드라인’은 앨범 톱100 차트에서 11위를 차지했고, 타이틀곡 ‘고’(GO)는 싱글 톱100 차트에서 44위에 올랐다. 이는 팀 발매작 기준 각각 4번째와 12번째 차트 인이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앨범과 싱글 부문 차트에서 모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차트 인 신기록을 세웠다.
‘데드라인’은 블랙핑크가 약 3년 5개월 만에 발매한 앨범 단위 신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고’를 비롯해 ‘뛰어’(JUMP), ‘미 앤드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에프엑스엑스엑스보이’(Fxxxboy) 등 5곡을 수록했다.
블랙핑크가 지난달 27일 선보인 이 앨범은 발매 일주일 만에 177만 장 넘게 팔렸다. 이는 K팝 걸그룹 초동 판매량 신기록에 해당한다.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앨범 발매 소식을 다루며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호평했다. 빌보드는 타이틀곡 ‘고’에 대해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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