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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전통시장 우수지원기관 국무총리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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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18.10.12 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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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북 군산시에서 열린 ‘2018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통시장 우수지원기관(단체)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2일 전북 군산시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전통시장 우수지원기관(단체)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온누리상품권 누적 취급금액 6조원, 전국 848개 전통시장 자매결연 체결 등 전통시장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이번 대상에 선정됐다. 특히 새마을금고가 취급한 온누리상품권은 전체 유통량 절반 이상이며, 전체 판매금액의 약 67%가 새마을금고를 통해 회수된다.

김형수 새마을금고중앙회 경영지원부본부장은 이날 수상소감을 통해 “새마을금고와 전통시장은 불가분의 관계”라며 “전통시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 박람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는 전국 140개 시장과 지원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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