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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온라인학술대회는 학술·학회 소프트웨어(SW) 전문업체 메드소프트(대표 강영실)가 기획했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 이슈로 처음 시도하는 온라인 학술대회였음에도 다양한 컨텐츠와 참신한 시도를 통해서 뻔하지 않은 FUN한 학술대회가 되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메드소프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로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학술대회가 시작되었고 이제는 좀 더 새로운 것과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차이를 줄이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게 됐다. 앞으로는 다양한 온라인학술대회가 웹상에서 구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학회 관계자는 “온라인 학술대회를 준비하며 걱정이 많았지만 행사 후 긍정적 평가가 이어져 뿌듯하다. 학회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지구의 장구하고도 역동적인 진화과정과 환경변화를 연구하는 지질학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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