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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제설제와 미세먼지 등 묵은 때를 제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대청소에는 강남구민, 공무원, 기업체, 연예인 클린강남서포터즈 등 1000여 명이 참여하고 물청소차 19대, 먼지흡입차 10대, 노면청소차 8대 등 장비를 동원해 청소를 실시했다.
조성명 구청장은 “봄맞이 대청소로 더 깨끗해진 환경에서 새로운 기분으로 새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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