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리콘밸리 현장에서 출장단을 이끈 과기정통부 박태완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매년 시장과 기술의 흐름에 발맞춰 AI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온 ‘K-Global@실리콘밸리’가 어느덧 15회째를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AI 스타트업들이 실리콘밸리를 교두보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넓게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우수 AI 스타트업 31개사가 정부와 함께 참여해 현지 빅테크와의 협력, 벤처투자사(VC) 투자상담, 네트워킹 등을 진행했다.
행사 기간 열린 ‘케이 AI 테크위크(K-AI Tech Week)@실리콘밸리’에는 국내외 AI 스타트업과 VC, 빅테크 전문가 등 3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피칭 세션 및 유망 피지컬 AI 기업들의 기술 전시·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구글 클라우드와 협업으로 진행된 ‘구글 AI 데이(Google AI Day)’를 통해서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구글 AI 전문가와 1:1 심층 기술 회의를 열고 기술·경영 세미나를 통해 해외 진출 전략을 점검했다.
|
글로벌 AI 평가 전문기관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AA)’와 NIPA 간 업무협약(MoU) 체결도 진행됐다. AA 측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이 AI 분야 세계 3위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한국 AI 세계 3위(Korea Ranks 3 Globally in AI)’ 인증서를 과기정통부 박태완 정보통신산업정책관에게 전달했다.
최동원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인프라정책관은 “글로벌 AI 평가 전문기관인 AA로부터 받은 이번 인증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해 온 우리 AI 기술력이 국제사회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더 큰 도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