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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해 2018년부터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정부장관상, 농협중앙회장상 등 24개 마을이 수상했으며 대상에는 강원 평창군 청옥산깨비마을이 차지했다.
이 회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를 통해 국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은 일터·삶터를 재창출하여 농업인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업인이 존경받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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