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화일약품(06125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47억 6645만 4657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8%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20억 5274만 8929원으로 23.4%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64억 119만 1743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화일약품은 “국내 거래처 요청에 따른 원료생산량 증가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지난해 9월 30일 상신리공장 화재 발생에 따른 재해손실을 기타비용 반영으로 인한 법인세비용차감전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결혼 앞둔 예비신부 사망…성폭행 뒤 살해한 그놈 정체는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