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식에는 부민병원그룹 정훈재 연구원장, 이노크라스코리아 이정석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의 성공적 운영 지원 ▲전장유전체 분석 분야의 전략적 협력 ▲암 및 희귀질환의 정밀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위한 AI 플랫폼 개발 ▲임상 관련 데이터 협력 및 연구 성과 상호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부민병원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밀의료 및 차세대 AI 기반 의료서비스 강화에 나설 계획이며, 희귀질환과 암 진단 분야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노크라스코리아의 첨단 유전체 분석 기술과의 시너지를 통해 환자 맞춤형 진단·치료 서비스의 혁신을 도모할 예정이다.
부민병원그룹 정훈재 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환자 중심의 미래 의료를 실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정밀진단과 맞춤형 치료 분야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노크라스코리아 이정석 대표 역시 “부민병원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임상 데이터와 유전체 분석 역량을 실제 의료현장에 접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첨단 기술과 의료의 융합으로 글로벌 수준의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국내외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동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