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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과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는 회사 로고를 담은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오케이 레코즈는 “출범 캠페인 티저 콘텐츠”라며 “5일 본편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겪은 끝에 2024년 8월 해임됐고, 같은 해 11월 사내이사직에서도 물러났다.
이후 민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새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를 설립했고, 서울의 한 댄스 아카데미에서 연습생 선발을 위한 비공개 오디션도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민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당장은 걸그룹 제작 생각은 없다. 만약 제작을 하게 된다면 보이그룹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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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전 대표는 지난달 28일 법률 대리인을 내세워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법적 공방의 발단이 된 ‘뉴진스 빼내기 시도’ 의혹을 부인하면서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 또는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