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068h
device:
close_button
X

[포토]맥주 출고가 2.9% 인상

방인권 기자I 2025.04.01 12:15:44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식품업계가 맥주, 라면 등 먹거리 가격을 인상한 1일 서울시내의 한 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오뚜기 진라면은 대형 마트 기준으로 기존 716원에서 790원으로 10.3% 오르고, 남양유업의 초코에몽 등 주요 제품들은 200원, 오비맥주 가격은 평균 7% 인상됐다.

배너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Not Authoriz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