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예스티(122640)는 삼성전자와 175억7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퍼니스, 칠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20.1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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