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단순 교육을 넘어 박물관과 유적지 등을 방문하는 체험 중심의 역사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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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각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전 이해 활동과 현장 체험 교육으로 구성된다. 참여 학생들은 방문 예정인 역사·문화 공간에 대한 사전 학습을 진행한 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등 주요 박물관을 찾아 심화 탐구 활동을 이어간다.
스타벅스는 최근 체험형 교육 활동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방과 후와 방학 기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교육 지원 캠페인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지영 스타벅스 ESG팀장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초·중학생들이 유적지와 박물관 등 다양한 역사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경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과 함께 아동·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는 2006년부터 초록우산과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미래세대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 임직원 자율 기부 캠페인 ‘희망배달’, 나눔 머그컵 판매 수익금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