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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빌은 꾸준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현금 600만원과 현물 500만원을 초록우산을 통해 서울시립어린이병원에 전했다. 작년 말에는 치타부 팝업스토어에서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국내 아이들에게 환원하겠다는 ‘치타부 행복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마코빌의 대표 IP 치타부는 글로벌 키즈 콘텐츠로 성장해 현재 유튜브 누적 조회수 90억회를 넘어 100억회를 향하고 있다. 마코빌은 지난 5월에는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하며 콘텐츠 제작을 비롯해 출판, 방송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주현 마코빌 대표는 “치타부가 전 세계에서 100억 뷰를 바라볼 만큼 성장할 수 있던 건 아이들과 가족들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이라며 “콘텐츠를 통해 즐거움을 드리는 것뿐 아니라 저희가 받은 사랑을 다시 아이들에게 돌려드리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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