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 레이저기기 전문기업 레이저옵텍(199550)이 27일 이사회를 열고 약 2734만원 상당의 자기주식 1584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11월 5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자기주식 전량 소각은 주주환원 의지를 실천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는 한편,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주주와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