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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은 AI를 기반으로 관심사, 나이, 성별 등을 고려해 진행된다. 한 그룹은 최소 4명에서 최대 6명으로 구성되며, 한 테이블 내 나이 차이는 최대 10살로 제한해 대화의 밀도를 높였다. 서비스 전체로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저녁 경험을 지향한다. 또한 노쇼나 비매너 등 불편 상황에 대비해 이용 가이드와 신고, 운영 정책을 마련했으며, 문제가 발생할 경우 앱 내 신고 기능을 통해 후속 조치가 가능하다
현재 오이 다이닝은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작해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장소 선정 기준은 너무 시끄럽지 않고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 6인 테이블 수용 가능 여부, 예약 및 안내가 명확한 곳으로 엄선했다.
오이 관계자는 “오이 다이닝은 ‘안녕, 낯선사람’이라는 메시지처럼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자연스럽게 저녁 한 끼를 나누는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오이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서비스로 신뢰를 높이고,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이용자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매칭과 운영, 가이드를 고도화해 새로운 저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이 다이닝은 오이 앱 내 ‘다이닝’ 탭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 초대장 공개, 환불 및 유의사항 등 상세 내용은 앱 내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