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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프리미엄 리빙 전시회 ‘2024 더 메종’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13일 개막해 16일까지 열린다.
‘더 메종’은 집을 매개로 인테리어, 리빙 제품, 공간 디자인의 유무형적 가치, 트렌드 등을 살펴보는 공간 전문 박람회다. ‘더 나은 공간, 더 나은 삶’을 위해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트렌드의 비전을 제시하고, 공간을 수놓는 수준 높은 오브제와 가구부터 이를 적용할 공간에 대한 인사이트와 최신 트렌드까지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올해는 ▲토털리빙&인테리어 ▲홈데코&라이프스타일 ▲키친&테이블웨어 ▲아트리빙&크래프트 분야별로 감각적인 국내외 브랜드와 여름 시즌에 맞는 아웃도어 브랜드 외에도 다양한 감각적인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더 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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