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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올데이, 배우 김우빈과 동행 이어간다…전속모델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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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07.30 09: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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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첫 인연 이어 '재계약' 확정
상호 신뢰, 브랜드 시너지 확대 역할
TV CF·디지털 캠페인 등 마케팅 강화
"프리미엄 이미지·고객 접점 넓힌다"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프리미엄 샤브샤브 뷔페 브랜드 샤브올데이가 배우 김우빈과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하고 브랜드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지난해 첫 인연을 맺은 후 상호 간의 두터운 신뢰와 성공적인 시너지를 바탕으로 또 한 번의 동행을 확정한 것이다.

샤브올데이는 지난 1년간 배우 김우빈과 함께 TV 광고와 디지털 캠페인, 매장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온 결과, 성공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샤브올데이가 배우 김우빈과 전속모델 재계약을 맺고 브랜드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사진=사브올데이).
샤브올데이가 배우 김우빈과 전속모델 재계약을 맺고 브랜드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사진=사브올데이).
회사 측은 김우빈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하고, 고객 접점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가족 단위 외식 고객이 많은 브랜드 특성상 김우빈의 안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가 시너지를 냈다는 평가다.

샤브올데이는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TV 광고는 물론 멀티채널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도 더욱 넓힌다는 전략이다.

샤브올데이 관계자는 “지난 1년간 김우빈 씨의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과 더욱 진정성 있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샤브올데이는 프리미엄 고기와 신선한 채소를 부담 없는 가격대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샤브샤브 뷔페 브랜드다. 60여 가지 메뉴로 구성된 샐러드바와 계절별 신메뉴를 앞세워 패밀리 외식 수요를 공략하며 국내 샤브샤브 뷔페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외식 기업 졸리비푸드의 한국 법인 ‘졸리-K’가 샤브올데이 운영사인 올데이프레쉬 지분 100%를 약 1300억원에 인수하며 졸리비푸드 그룹에 편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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