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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경기 4524곳, 서울 2047곳, 인천 844곳 등 수도권에서만 75.9%(7415교)가 등교를 중단했다. 이 밖에 △강원 1027곳 △울산 413곳 △제주 318곳 △충남 95곳 △충북 57곳 △경북 372곳 △대구 5곳 △전남 46곳 △대전 4곳 △부산 2곳 △광주·세종 각 1곳에서 원격수업을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전날 집계 대비 57명 늘었다. 22일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9명 △경기 8명 △대전 6명 △부산 3명 △울산·경북 각 2명 △광주·충북·충남·전남 각 1명 등이다.
교직원은 전날 대비 10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순차적 등교가 시작된 5월 20일부터 이날 0시까지 학생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602명, 교직원은 누적 47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