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그룹 코리아의 부산모빌리티쇼 참가는 올해로 16회째다. BMW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 내일로 나아가다(DRIVING THE NEW ERA)’를 주제로 총 7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핵심 전시 모델은 글로벌 135대 한정판인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이다. BMW는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의 존재감을 강화한 이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BMW의 차세대 제품군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를 처음으로 구현한 양산형 모델 ‘더 뉴 BMW iX3’도 선보인다. 더 뉴 iX3는 BMW의 미래 디자인과 전동화·디지털 기술을 담은 프리미엄 순수전기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이다.
이와 함께 인디비주얼 투톤 외장 색상을 적용한 고성능 순수전기 세단 ‘BMW i7 M70 xDrive M 퍼포먼스 투톤 에디션’과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 ‘BMW XM 레이블’ 등을 전시한다.
MINI는 ‘모든 스토리의 시작, MINI로부터(EVERY MINI IS A COLLECTABLE STORY)’를 주제로 총 4종의 차량을 공개한다. 브랜드 특유의 개성과 희소성을 강조한 스페셜 에디션과 전동화·내연기관 라인업을 함께 구성한다.
MINI 고성능 브랜드 존 쿠퍼 웍스(JCW)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인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에이스맨’을 비롯해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썸머 에디션’을 선보인다.
영국 디자이너 폴 스미스와 협업한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도 전시해 MINI만의 디자인 감성과 전동화 경험을 제시할 예정이다.
BMW 모토라드는 ‘다음 한계를 향해(NEXT LEVEL CHALLENGE)’를 주제로 고성능 모터사이클 2종을 전시한다.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BMW M 1000 RR’과 고성능 로드스터 ‘BMW M 1000 R’을 통해 BMW 모토라드의 모터스포츠 기술과 고성능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부산·경남 지역은 BMW그룹에 매우 중요한 시장 가운데 하나”라며 “고객들이 BMW그룹의 미래 비전과 혁신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 시민이자 한국 시장의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투자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