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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널목은 요코하마역과 가와사키역 사이에 위치한 건널목으로 지난 4월에도 비슷한 사망 사고가 발생한 곳이다. 건널목 폭은 44.7m로 중간 지점에 차단기가 설치된 교통섬이 있다. 건널목을 건너다 중간에 열차가 접근할 경우 차단기가 내려오는 식이다.
지역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가 교통섬 앞에서 스마트폰을 조작하며 멈춰서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A씨는 교통섬 안쪽이 아닌 차단기 앞에서 멈춰 서는 모습을 보여 경찰은 이 남성이 대기 장소를 착각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이 사고로 도카이선 등 4개 노선의 운행이 2시간 가량 중단돼 승객 약 1만 5000명에 영향을 미쳤다고 요미우리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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