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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대만 등에서 1위에 올랐고 49개국에서 톱 10에 랭크됐다.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공개되자마자 비영어 쇼 3위에 올랐으며, 2주 차에 1위를 기록했다.
영어 쇼 부문에서는 지난달 26일 파트2를 공개한 ‘브리저튼’이 시청수 2천 800만을 기록하면서 1위에 올랐다. ‘브리저튼’ 시즌4에는 한국계 호주인 하예린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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