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박스오피스 1위…연상호 '실낙원'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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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4위 '암살자(들)'
[이데일리 최희재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치이카와)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 |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사진=대원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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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치이카와’는 지난 27일 1만 832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228만 6583명이다.
‘실낙원’은 ‘암살자(들)’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실낙원’은 이날 9419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2만 1610명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9281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1만 5759명이다. ‘암살자(들)’은 7416명의 관객을 모아 4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338만 9459명이다.
지난 21일 개봉한 ‘클레이페이스’는 6274명을 동원해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만 47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