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3월 8일부터 27일까지 관람시간을 기존 9시보다 1시간 앞당긴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조기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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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의 지붕 곡선과 창호문살, 아름드리 소나무와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현충사의 대표적인 명소다. 또한 홍매화와 함께 산수유, 목련 등 이른 시기에 꽃망울을 터트리는 형형색색의 꽃나무들도 경관을 연출한다.
사전예약 없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3월 8~27일 관람시간 1시간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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