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아이에스티이(212710)는 금강이엔티와 235억원 규모의 경북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열유화 사업 설비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72.9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21일부터 2027년 10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인 금강이엔티는 플라스틱 재생원료 생산·가공업체로, 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3년도 설립된 법인”이라며 “회사는 향후 금강이엔티 발행주식총수의 10%를 소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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