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한온시스템,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서 열관리 부품 본격 판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형욱 기자I 2026.10.08 13:43:22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 협업 소비자 접점 확대

한온시스템의 주요 애프터마켓 제품. (사진=한온시스템)
한온시스템의 주요 애프터마켓 제품. (사진=한온시스템)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온시스템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자동차 정비·서비스 브랜드 ‘티스테이션’을 활용해 국내 자동차 보수용 부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한온시스템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컴프레서와 콘덴서 등 교체 수요가 높은 자사 자동차 열관리 제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한온시스템은 이미 올 초부터 티스테이션에서 컴프레서와 콘덴서 등 교체 수요가 높은 열관리 제품을 판매해 왔는데, 이달부터 공급 체계를 대폭 개선해 각 매장에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또 시장 수요와 고객 반응에 따라 판매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온시스템은 지난해 1월 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로 편입돼 한국타이어와 한 그룹 계열사로 묶여 있다.

한온시스템 관계자는 “티스테이션의 판매·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한온시스템의 열관리 제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시장 수요에 맞는 애프터마켓 제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