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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컴프레서와 콘덴서 등 교체 수요가 높은 자사 자동차 열관리 제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한온시스템은 이미 올 초부터 티스테이션에서 컴프레서와 콘덴서 등 교체 수요가 높은 열관리 제품을 판매해 왔는데, 이달부터 공급 체계를 대폭 개선해 각 매장에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또 시장 수요와 고객 반응에 따라 판매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온시스템은 지난해 1월 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로 편입돼 한국타이어와 한 그룹 계열사로 묶여 있다.
한온시스템 관계자는 “티스테이션의 판매·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한온시스템의 열관리 제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시장 수요에 맞는 애프터마켓 제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