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내달 2일 전곡리유적지서 '정월대보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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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6.02.25 10:11:24
[연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연천 전곡리 유적지에서 대규모 정원대보름 행사가 열린다.

경기 연천군은 내달 2일 오후 2시 연천 전곡리 유적 유휴부지에서 ‘제2회 연천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포스터=연천군 제공)
행사는 개회식과 다양한 행사에 이어 연천군을 대표하는 화진뜰 풍물패와 아미산 울어리 풍물패가 올 한 해의 행복과 풍년을 기원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해가 저물면 행사장 중앙에 마련된 거대 달집에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지를 매달고 불을 밝혀 액운을 태우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달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당일에는 △연 날리기 체험 △LED 쥐불놀이 체험 △소원지 쓰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부럼을 비롯한 각종 정월대보름 먹거리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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