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MWC19' 개막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컴캐스트 그룹의 '컴캐스트 스펙타코어'(Comcast Spectacor)와 e스포츠·게임 공동 사업을 위한 조인트벤처 T1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설립 등을 담은 전략적 파트너십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재신 SK텔레콤 프라이빗플레이스먼트 팀장, 허석준 SK텔레콤 프라이빗플레이스먼트그룹장, 터커 로버츠 컴캐스트 스펙타코어 e스포츠 총괄, 조 마쉬 필라델피아 퓨전 사업총괄, 팀 버크먼 컴캐스트 스펙타코어 커뮤니케이션장. 바르셀로나=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