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규모별로는 중소기업이 2222개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견기업 127개, 대기업 40개 순으로 많았다.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기업 수는 전년보다 18.3% 증가한 2389개로 집계됐다.
제공 서비스 종류별로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1642개(68.7%) △서비스형 인프라(IaaS) 기업 436개(18.3%) △서비스형 플랫폼(PaaS) 기업 157개(6.6%) △클라우드 운영·관리 서비스(MSP) 기업 94개(3.9%) 순이었다.
특히 MSP 기업 증가율이 44.6%를 기록하며 1년 새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2023년 MSP 기업의 전년 대비 매출액 증가율은 73.5%로 IaaS 23.9%, SaaS 21.3%, PaaS 18.7%보다 크게 앞질렀다.
보고서는 코로나19를 계기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의 일상화와 생성형 AI의 확산이, 디지털 전환에 보수적이었던 산업군의 인식 개선 등이 클라우드 산업 규모를 확대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재작년 클라우드 업계 인력은 3만654명으로 전년보다 약 15.3%(4069명) 늘었다. 이번 조사는 2023년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기업 2389곳의 영업 상황을 현장 방문조사 및 온라인 설문 등을 통해 이뤄졌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