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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은 오는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5% 감축하고, 2050년에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전사적 환경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엔 환경 업무 전담조직인 환경경영팀을 신설하고, 전사적 환경경영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 광고 제작 단계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광고 제작 환경경영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앞서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ESG 평가 결과 2년 연속 환경부분 A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ISO 14001 인증 획득을 계기로 환경경영 시스템을 글로벌 기준에 따라 한층 더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수준의 환경 및 안전 경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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