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는 7일 ‘Npay 보험금 청구’ 서비스에 ‘실손24’를 연동하고,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병원비 결제내역 확인과 청구정보 자동입력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
|
이용 절차는 간단하다. 먼저 마이데이터에 연결된 카드나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등으로 의료비를 결제하면 네이버 알림으로 보험금 청구 안내를 받는다. 이후 Npay 보험금 청구에서 결제내역을 확인하면 의료기관과 진료일, 가입 보험사, 보험금 수령계좌, 증상 등 필요한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된다. 내용을 확인한 뒤 청구하면 된다.
실손24와 연계된 의료기관에서는 진료·조제내역을 조회해 별도의 서류를 발급받거나 사진으로 첨부하지 않고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의료기관 운영시간이 끝났거나 시스템 점검으로 바로 청구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청구 정보를 미리 작성할 수 있다. 청구가 가능해지면 네이버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전송이 정상적으로 완료되지 않으면 알림을 통해 재전송할 수도 있다.
네이버 지도에서는 실손24 참여 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병원 상세 화면에 참여 여부를 표시하고 ‘실손보험 청구 바로가기’ 링크를 제공한다. 검색 필터를 이용해 참여 의료기관만 찾아볼 수도 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서류 없이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확대하고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결제내역 확인부터 청구까지의 과정을 간소화했다”고 말했다.






!["숨 막혀" 돈가스 먹다 의식 흐려진 5살…엄마가 도움 요청하자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70055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