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며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옥빈은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16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한 지 약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것이다.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목소리’로 데뷔해 드라마 ‘하노이 신부’, ‘안녕하세요 하느님’,‘ 쩐의 전쟁’, ‘칼과 꽃’, ‘유나의 거리’, ‘아스달 연대기’, ‘연애대전’, 영화 ‘박쥐’, ‘고지전’, ‘악녀’, ‘1급기밀’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쳤다.


![[단독]쿠크다스 포장, 내가 제안했다…20년 만에 50억 소송 나선 배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701162t.jpg)
![[단독]10대 '금수저'들은 첫차 뭐 타나 봤더니…억대 벤츠·BMW '우르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70075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