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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인증은 국내 기업이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전기전자제품을 중국에 수출하기 위해 반드시 승인받아야 하는 강제 인증 제도이며 CQC는 자율 인증이다. 코웨이는 CQC 한국지사인 ‘CCIC(China Certification & Inspection Groupㆍ중국검험인증그룹) 코리아‘를 통해 기업시험소 자격을 취득, CCC·CQC 인증을 자사 ’TQA(Trust & Quality Assurance Center)센터‘에서 승인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시험비용은 약 50%, 소요기간은 약 30% 단축된다.
정선용 코웨이 TQA센터장은 “이번 공인시험소 취득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시장에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품 안전성 강화를 통해 전세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2012년 유구공장내 국제공인규격 시험장비를 보유한 국제안전인증센터인 TQA센터를 구축했다. 이곳에선 제품 안전성에 대한 검증 및 인증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현재 코웨이 TQA센터는 국내외 12개의 공인시험소 자격을 취득하며 첨단 장비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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