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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는 워라밸세대에 안성맞춤 주거상품이다. 전용 66㎡, 74㎡, 84㎡ 1,038세대로 구성됐다.
서한e스테이는 연 임대료 상승률은 5% 이하로 제한되며, 보증금과 월임대료가 조절 가능한 우수한 임대조건을 갖추고 있다.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는 입주민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자 전용 84㎡기준으로 월 임대료 수준을 20만 원대로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 서한 본부장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서민들의 삶의 수준을 높이고 주거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정책인 만큼,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는 인근 산업단지 종사자들을 입지에서 품질, 조건까지, 집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완전한 워라밸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삶으로 초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세현유치원, 세현초, 구지중학교가 붙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워라밸세대의 관심이 크다.
한편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 모델하우스는 화원고등학교옆, 도시철도 1호선 설화명곡역 1번 출구 도보 5분 거리에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