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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세훈, "'바로내집' 도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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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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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1: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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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무주택 시민 주거안정 종합대책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를 공급하고 분양가 20% 계약금으로 최대 20년간 잔금을 갚아 나가는 ‘바로내집’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중장기적 공공주택 확대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주거비 지원과 신속한 정보제공 등을 다각도로 지원해 무주택 시민의 주거안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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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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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시민 주거안정대책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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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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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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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호 공공주택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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