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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투세이프티, 겨울철 현장 근로자 보온 강화 '동계 안전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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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10.06 13: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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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산업안전 브랜드 케이투세이프티(K2 Safety)가 겨울철 산업현장 근로자의 보온을 위한 ‘2026 동계 안전 솔루션’을 선보였다.

케이투세이프티, 겨울철 현장 근로자 보온 강화 '동계 안전 솔루션' 출시
이번 라인업은 발열조끼와 방한 아우터, 이너웨어, 안전화 등으로 구성했다. 회사 측은 현장 작업자의 활동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제품군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입는 히터’를 콘셉트로 선보인 발열조끼는 ‘라이트발열조끼’와 ‘리플렉트발열조끼’ 2종으로 마련됐다. 라이트발열조끼는 탈부착이 가능한 경량 발열패드를 적용했으며 다크네이비와 다크차콜 색상으로 출시됐다. 리플렉트발열조끼에는 재귀반사 원단을 적용해 야간이나 저조도 환경에서의 시인성을 높였다.

두 제품 모두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을 지원해 작업 환경과 기온에 따라 보온 수준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케이투세이프티, 겨울철 현장 근로자 보온 강화 '동계 안전 솔루션' 출시
방한 안전화 ‘K2-67BE’에는 우주복 단열재로 활용되는 에어로겔을 방한 내피에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덕다운 베스트, 3in1 자켓, 믹스다운 경량 자켓, 보온 팬츠 등 다양한 방한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정부는 매년 겨울철 한파 안전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따뜻한 옷’을 포함한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이에 케이투세이프티는 겨울철 작업환경에 적합한 보온 제품을 통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윤희철 케이투세이프티 산업안전사업부 전무이사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에 산업현장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동계 제품을 준비했다”며 “겨울철에도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라인업 확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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