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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외식 데이터분석 '포스페이스랩',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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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경 기자I 2022.10.19 19:03:28

"프랜차이즈 경영 관리 시스템 ‘데이터퓨레’로 혁신성과 기술성 인정"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식품·외식업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전문 업체 포스페이스랩(대표 승영욱)은 정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각 산업별로 혁신성과 기술성을 갖춘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혁신성장기업은 각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12개 관계부처가 산업분야별 특성을 감안해서 선정기준을 마련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하여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금융 및 비금융 지원을 받는다.

(사진=포스페이스랩)
포스페이스랩은 농림축산식품부 정보통신 분야 혁신성장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는 프랜차이즈 운영 통합 솔루션 ‘데이터퓨레’를 통해 체계적인 경영을 지원한다. 데이터퓨레는 다양한 외식·배달·경영관리 데이터를 활용·분석한 데이터 보고서 ‘리포트퓨레’를 제공한다. 또 △가맹점 매출 운영·관리를 지원하는 ‘세모장부’ △자금관리를 자동화하는 ‘AI경리나라’ △프랜차이즈 본사 커뮤니케이션 및 목표관리 협업툴 ‘플로우’도 포함돼 있다.

승영욱 포스페이스랩 대표는 “이번 선정으로 기술성과 혁신성을 인정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기술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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