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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청사를 청소 중이던 환경미화원이 의식이 없는 A씨를 발견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사무실에서 근무 중 몸 상태가 나빠지자 자신의 휴대전화로 119에 직접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A씨는 연신 구토를 하며 대구소방본부 119상황실과 제대로 대화를 이어가지 못했다.
당시 소방은 GPS 위치 추적을 실시해 수성구청 근처로 출동했으나 A씨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지 못해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외상 등 타살혐의점은 없었으며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지병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을 포함해 여러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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