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위니아(071460)는 300억원 규모의 손상차손이 발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91.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손상차손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위니아전자 국내 및 해외법인의 계속기업불확실성에 따른 대손설정을 비롯해, 제품 생산 불가에 따른 협력업체 자재대금 회수 불가 등을 꼽았다.
아울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위니아에 대해 손사차손 발생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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