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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올해 개관 30주년을 맞은 롯데월드 민속박물관(대표 박동기)이 10일 전시실 새단장을 마치고 첫 선을 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실 개편은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30주년을 기념해 ‘불교의 나라 고려, 고려인의 삶과 문화 그리고 멋’을 주제로 단행됐다.
리뉴얼한 고려 전시실은 고려의 불교문화, 생활문화, 귀족문화, 의복, 청자 등을 알기 쉽게 주제별로 전시했고, 다듬이, 윷놀이 등 전통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은 물론 고려도경으로 살펴보는 고려인의 삶, 만월대의 고려 왕궁 등을 영상으로 구현해 관람객의 전시 이해를 돕는것이 특징이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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