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대유에이피(290120)는 피보증 계열사인 대유플러스가 1억4877만원 규모 전자어음 부도가 발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기업회생으로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재무구조를 개선시켜 부채를 상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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