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현대인 헬스 케어 브랜드 익스트림이 체내 흡수율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신제품 ‘듀얼 마그네슘 스피드’와 ‘액티브 아르기닌’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제품은 마그네슘과 아르기닌을 각각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물 없이도 섭취할 수 있는 액상 제형으로 제작됐다.
‘듀얼 마그네슘 스피드’는 젖산 마그네슘과 글루콘산 마그네슘을 배합한 제품이다. 독일 DSM사의 비타민 B군 3종을 각각 영양성분 기준치의 200% 수준으로 함유했으며, 부원료 5종을 추가했다. 맛은 파인애플 맛으로 설계했다.
‘액티브 아르기닌’은 아르기닌을 포함한 5종 아미노산을 배합한 액상형 제품이다. 타우린을 함유했으며, 망고 맛을 적용했다. 기존 운동 특화 제품인 ‘익스트림 아르기닌 6200’과 달리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익스트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방식에 맞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익스트림은 아르기닌과 블랙마카, 종합비타민 등 건강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5년 연속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가수 김종국과 함께 배우 윤경호를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는 등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한민국 활력 부문 14관왕 수상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KT위즈, 대한장애인체육회를 비롯해 러너 심진석, 보디빌더 우형재, 비치발리볼 신지은, 클라이밍 성한아름 선수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도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