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7~8일 총 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 220여명의 구성원이 참여했다. 한 참여자는 “직접 만든 꽃바구니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석훈 율촌 대표변호사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복지 제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율촌은 구성원 가족까지 아우르는 사내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영월 장릉을 방문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영주 소수서원과 부석사를 탐방하는 ‘2025 율촌 구성원 및 가족과 함께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답사 여행’을 진행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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