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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아마네 마사 역을 맡은 전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케이(Kei)가 12일 서울 서초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이름을 적으면 사람이 죽게 되는 데스노트를 우연히 주워 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하는 고교생 '라이토'와 이에 맞서는 명탐정 '엘'의 두뇌 싸움을 풀어냈다. 오바타 다케시의 일본 동명 베스트셀러 만화가 원작으로 8월 14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연장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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