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여사는 “명예회장을 맡게 돼 영광스럽다”며 “백신 개발과 보급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IVI 연구실을 방문해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이날 환경·동물보호 활동가들과 함께 오찬을 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국민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 누구나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이어나가자”고 제안했다.
또 “환경과 동물보호, 취약계층 지원이 제가 해야 할 일”이라며 “환경보호와 동물권 증진을 위해 연대해 하나의 목소리로 메시지를 내자”고 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